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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영화 '검은 사제들' 500만 관객 돌파를 자축했다.
박소담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우왕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자축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소담은 500원 동원을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는가 하면 안경 등의 소품을 이용해 5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했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3일째 100만, 7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6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지난 3일 개봉 29일 만에 11월 역대 한국영화 최초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작품에서 박소담은 영신 역을 맡아 신인임에도 김윤석, 강동원에 밀리지 않는 걸출한 연기력 발산, '2015 최고의 발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배우 박소담.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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