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곽시양이 김소연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소연에게 생일 이벤트 중인 곽시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연은 갑자기 누군가 화관을 씌워줘 깜짝 놀랐다. 이는 곽시양이 미리 준비한 것.
곽시양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신이니까 (화관이) 없으면 허전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그게 또 그렇게 잘 어울리네"라고 감탄하며 닭살 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