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치즈인더트랩'의 유정(박해진)이 갑작스레 고백해 홍설(김고은)을 설레게 했다.
18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5회에서 홍설이 유정에게 밥을 샀다.
데이트 중 홍설은 유정에게 사람들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유정은 "나는 어때?"라고 물었다.
홍설이 바로 대답을 못하자 유정은 "난 좋은데"라고 고백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홍설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수줍게 "저도"라고 화답했다.
[사진 = tvN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