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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일본 장수 그룹 스맙(SMAP)의 해체가 극적으로 봉합됐다.
18일 일본 외신에 따르면 나카이 마사히로,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 4인은 소속사 쟈니스로 복귀한다. 앞서, 이들은 소속사에 퇴사 의지를 전했지만, 잔류를 결정했던 기무라 타쿠야의 중재로, 스맙의 이름을 지키게 됐다.
해체를 극적으로 봉합한 스맙 멤버들은 오는 21일 진행되는 후지TV '스마스마(SMAPXSMAP)' 녹화에 예정대로 참여한다.
지난 1991년 데뷔한 스맙은 일본의 국민 그룹으로 불리며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특히, 기무라 타쿠야는 이 그룹으로 데뷔해 영화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인기를 얻었다. 쿠사나기 츠요시는 초난강이란 이름으로 국내 활동을 하기도 했다.
[그룹 스맙. 사진 = 쟈니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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