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GC 김승기 감독과 마리오 리틀이 징계를 받았다.
KBL은 '18일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지난 13일 열린 안양 KGC와 전주 KCC 경기 종료 후 발생한 사안에 대해 심의했다'고 19일 밝혔다.
KBL은 경기 종료 후 심판에게 KBL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발언을 하며 벤치 교체석 의자를 발로 차는 등 불손한 언행을 한 김승기 감독에게는 견책 및 3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또한 퇴장하는 심판에게 불손한 언행을 한 마리오 리틀에게는 1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김승기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