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조던 스피스의 호화주택이 공개됐다.
미국 댈러스 지역 언론 ‘댈러스모닝뉴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지난달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호화주택을 710만 달러(약 86억 원)에 사들였다’고 보도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스피스가 구입한 저택은 10000평방피트(약 300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한때 프로골퍼 헌터 마한이 소유했던 집으로 당시 가격은 849만 5000 달러(약 102억 원)였다.
이 저택에는 스크린 골프 연습장을 비롯해 실내 농구장, 수영장, 승강기, 와인 창고, 헬스장, 지하주차장(15대 수용 가능), 야외 부엌 등이 갖춰져 있다. 침실은 5개, 화장실은 무려 6개가 딸려 있다.
스피스는 지난 13일 미국 골프매체 골프다이제스트가 발표한 2015년 골프 선수 수입 순위 1위(640억 원)를 기록한데 이어 최근 글로벌 기업인 코카콜라사와 후원계약을 맺으며 세계 골프계의 대세임을 입증했다.
[조던 스피스. 사진 = AFPBBNEWS]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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