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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무림학교’의 윤시우(이현우)가 숨겨진 능력을 발휘했다.
19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 연출 이소연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4회에서는 윤시우와 왕치앙(홍빈)이 퇴학 철회를 위해 무림봉에 있는 무림학교의 표식을 찾으러 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동굴에서 쉬던 두 사람은 따돌린 줄 알았던 늑대를 다시 만났다. 심순덕(서예지)과 황선아(정유진)가 나타나며 상황이 종료되는 듯 했다. 하지만 갑자기 늑대 한 마리가 왕치앙에게 달려들었다.
이를 본 윤시우는 자신도 모르게 능력을 발휘했다. 과거 조명이 떨어질 때 이를 잠시 멈추게 했던 것처럼 왕치앙에게 달려드는 늑대를 허공에 멈추게 한 것. 그동안 윤시우는 왕치앙을 밀쳐냈다.
대신 윤시우가 늑대의 습격을 받았지만 모두 합세해 늑대를 물리쳤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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