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김병만, 배우 이훈, 그룹 2PM 찬성, 인피니트 성종 등이 통가 공항에서 대기 중이다.
17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마이데이리에 "김병만을 비롯한, 이훈, 찬성, 성종, 고세원 등이 아직 입국하지 못했다. 아직도 비가 많이 오는 기상 악화로 비행기가 뜨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출연진들을 비롯해 제작진들은 현재 정글에 있는 건 아니고, 통가 수도 근처 바바우섬에서 안전하게 쉬고 있다"며 "비행기 운행이 확정되는대로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촬영은 무사히 마쳤고, 비행기만 타면 되는데 날씨 문제가 있었다"라며 "무사히 귀국하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이들과 함께 통가로 떠났던 배우 서강준, 전혜빈, AOA 설현, B1A4 산들 등은 선발대로 이미 무사히 귀국한 상태다.
[방송인 김병만, 배우 이훈, 그룹 2PM 찬성, 인피니트 성종(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