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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추성훈과 아내 야노 시호, 딸 추사랑이 그동안의 추억을 곱씹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추사랑 가족은 그동안 사랑해준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추불리 점심 레스토랑’을 열 장소를 찾아갔다.
야노 시호는 문으로 들어서자마자 돌고래 소리를 내며 좋아했다. 제작진들이 그동안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로 ‘I ♥ U'라는 문구를 만들어 놓은 것. 추사랑네 가족은 사진들을 보며 추억들을 회상하고 당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야노 시호는 “3년간 사랑이의 성장 추억이 모두 담겨 있어서 정말 감동했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슈퍼맨’이 없었으면 이게 없는 사진이라서 너무 고맙다. 또 우리 가족이 그래서 더 행복한 시간도 보낸 것 같고 사진 하나하나가 정말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추성훈 가족은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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