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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구혜선(31) 측이 안재현(28)과의 결혼설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구혜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구혜선과 안재현의 연내 결혼 계획에 대해선 사생활이라 구체적인 내용을 다 알 수는 없다"며 "두 사람이 열애하는 것이 맞다고 했던 공식입장에서 더이상 진행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안재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날 마이데일리에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해 KBS 2TV '블러드' 종영 후 연인사이로 발전해 1년여간 열애중이다. 지난 11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안재현(왼쪽), 구혜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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