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보미(코카콜라저팬)이 세계랭킹 16위로 도약했다.
이보미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서 3.91점으로 16위에 올랐다. 지난주 18위에서 두 계단 상승했다. 이보미는 13일 끝난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토너먼트서 6언더파 208타로 우승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상위권은 큰 변동이 없었다. 리디아 고(캘러웨이, 10.92점), 박인비(KB금융그룹, 9.35점), 렉시 톰프슨(미국, 7.35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6.80점), 장하나(BC카드, 6.02점), 양희영(PNS, 5.51점), 김세영(미래에셋, 5.32점), 전인지(하이트진로, 5.31점), 펑산산(중국, 5.05점)이 1~9위를 지켰다.
브룩 헨더슨(미국, 5.03점)이 10위에 올랐다. 유소연(하나금융그룹, 5.02점)이 10위서 11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김효주(롯데, 4.85점),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4.46점), 크리스티 커(미국, 4.20점), 안나 노르드퀴비스트(스웨덴, 3.94점)가 12~15위를 지켰다.
[이보미.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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