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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빈 디젤 주연의 ‘분노의 질주8’이 4월 중순 클리브랜드에서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3월 31일(현지시간) 클리브랜드닷컴이 보도했다.
어떤 장면이 촬영될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4월 중순부터 6월까지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8’은 뉴욕과 애틀란타에서 주요 촬영이 진행되며, 아이슬란드, 쿠바, 러시아에서도 촬영한다.
유니버설픽처스는 10편까지 만들 계획이다. 8편은 2017년 4월 14일, 9편은 2019년 4월 19일, 10편은 2021년 4월 2일 개봉한다.
‘분노의 질주8’은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의 게리 그레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분노의 질주7’은 지난해 개봉해 세계적으로 15억 달러의 대박을 터뜨렸다.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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