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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이 지상파 첫 1위를 차지했다.
갓세븐은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새 미니앨범 ‘FLIGHT LOG : DEPARTURE’ 타이틀곡 ‘Fly’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 지 약 2년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1위 트로피를 거머쥐고, 대세라 불리는 마마무까지 제쳐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갓세븐은 SBS MTV ‘더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갓세븐 멤버들은 1위 소식에 눈시울을 붉히며 팬들과 JYP 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앵콜 무대에서는 앞서 약속한 대로 피라미드 세레모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레드벨벳, 갓세븐(GOT7), 전효성, 비투비(BTOB), 오마이걸, 소년공화국, 데이식스, 두스타, 에이션, 에릭남, 효민, 홍진영, 마틸다, 크나큰, 마마무, 우주소녀, JJCC, 이성욱, 매드클라운 등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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