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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뮤지크 크리에이티브 레이블의 아이웨어 브랜드 뮤지크와 스틸러가 팝업스토어를 릴레이 오픈했다.
뮤지크는 1일 “팝업스토어를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대구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오픈한다. 지난 2월 열린 현대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도 오는 5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중동점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틸러의 키즈 모델인 호라이즌 키즈가 공개됐다. 호라이즌은 지드래곤과 공효진, 박서준, 윤승아 등의 사랑을 받은 브랜드의 대표제품이다. 또한 뮤지크의 펑키소울과 블루스, 힙합, 스틸러의 빔과 미스틱, 베일러도 구비돼 있다.
뮤지크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관계자는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나들이객과 해외여행자가 늘어나 선글라스를 찾는 이들이 많다”며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뮤지크와 스틸러는 다양한 곳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뮤지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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