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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서강준과 그룹 매드타운 조타가 서로에 대한 무한애정을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부상을 딛고 숙소에 돌아온 조타와 그를 반기는 서강준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우정을 쌓은 조타와 서강준은 서로를 챙겼다. 조타는 "오면서 석양을 봤는데 석양을 보면 강준이밖에 생각 안난다"며 "석양 보니까 '강준이 좋아하겠다' 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서강준은 "난 별 보면서 조타 생각밖에 안났다"며 조타에게 "네가 별 좋아한다 그랬잖아"고 말했다.
이어 서강준은 자신의 목 밑이 빨개진 모양이 하트라며 조타에게 "하트 받아라"라고 하트를 쏘는 시늉을 했다. 서강준은 "얍"이라며 하트를 쐈고, 조타는 하트를 받는 척을 하며 "아, 심쿵"이라고 받아쳤다.
이에 개그우먼 홍윤화와 그룹 B1A4 산들은 "신혼부부래. 좋을때야"라며 상황극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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