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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서인국, 마동석과의 촬영 모습을 전했다.
수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인데도 패딩 신세. 마동석, 서인국, 최수영. '38사기동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블채널 OCN 새 주말드라마 '38사기동대'의 주역 서인국, 수영,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촬영 대기 중 각자 검은색 패딩을 입고 나란히 앉아 브이자 포즈를 보이고 있다.
'38 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다룬 작품으로, '나쁜 녀석들'의 한동화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현재 방송 중인 '뱀파이어 탐정'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인국 수영 마동석. 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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