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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 외국인타자 야마이코 나바로(28)의 1군 복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실탄소지 혐의로 지바롯데로부터 4주 출전정지 처분을 받은 나바로는 12일 이스턴리그 요미우리전을 통해 실전을 치를 예정이다.
‘스포츠 호치’는 12일 “나바로는 12일 2군 경기를 통해 복귀하며, 23일부터 1군 출전도 가능하다”라고 보도했다.
나바로는 ‘스포츠 호치’와의 인터뷰를 통해 “팀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군에 호출됐을 때 곧바로 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23일 복귀가 목표”라고 포부를 전했다.
‘스포츠 호치’는 나바로가 복귀를 앞두고 있는 것에 대해 “리그 최다인 11홈런을 터뜨린 지바롯데 타선이 더 강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야마이코 나바로.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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