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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학진이 모태미남임을 입증했다.
12일 방송될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 동네 배구단'의 특별 훈련을 위해 여자 프로배구를 빛내는 미녀 배구 선수 6인이 출연해 예체능 선수들과 훈련을 함께 했다.
그 중, IBK 기업 은행 배구단의 채선아 선수가 고등학교 시절 학진과의 인연을 털어놓았다. 고등학교 시절, 학진이 배구를 잘하는 건 물론이고 얼굴이 잘 생겨서 여자 선수들 사이에서는 아주 유명한 선수였다는 것.
이에 학진의 그 시절, 꽃 미모를 증명하기 위해 학진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됐는데, 아무런 굴욕 없이 지금과 똑같은 모습임을 증명해 학진이 모태 미남임을 인증했다.
배구도, 외모도 에이스인 모태 미남 학진의 학창시절 인기 스토리는 오늘(12일) 오후 11시 10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공개된다.
[배우 학진.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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