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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원근이 '굿와이프'에 출연을 확정했다.
12일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굿와이프'(극본 한상운 연출 이정효) 측은 마이데일리에 "이원근이 변호사 이준호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이원근이 맡은 이준호 캐릭터는,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뒀던 이태준(유지태)의 아내 김혜경(전도연)이 로펌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그와 라이벌 관계를 이루는 변호사다.
'굿와이프'는 미국 CBS에서 2009년 시작해, 현재 시즌7이 방송되고 있으며 매 시즌 짜임새 있는 탄탄한 스토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굿와이프(The Good Wife)'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앞서 전도연, 유지태, 김서형, 나나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캐스팅을 완성해가고 있다.
한편 '굿와이프'는 '또 오해영' 후속으로 오는 6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원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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