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김주형이 2경기 연속 홈런을 가동했다.
김주형(KIA 타이거즈)은 1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 2회 첫 타석에서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김주형은 양 팀이 0-0으로 맞선 2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등장, SK 선발 윤희상의 145km짜리 패스트볼을 때려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홈런을 날렸다. 10일 kt전에 이은 2경기 연속 홈런. 시즌 3호 홈런이다.
KIA는 김주형의 홈런에 이어 백용환 홈런까지 터지며 2회초 현재 2-0으로 앞서 있다.
[KIA 김주형.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