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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정용화가 140곡 정도 노래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프로듀서로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정용화에 대해 “기가 막힌 뮤지션”이라고 평가했다.
정용화는 지금까지 쓴 곡이 얼마나 되냐는 질문에 “노래 쓴 게 140곡 정도 된다”며 즉석에서 자신의 히트곡들을 불러 환호를 불러 일으켰다.
[사진 = JTBC ‘슈가맨’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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