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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역대 최고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슈가맨'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27회 녹화에는 감미로운 가성이 돋보이는 정엽과 이석훈이 쇼맨으로 출연해, 명품 꿀성대 특집을 준비했다.
이날 녹화에 등장한 '슈가맨'은 현역 아이돌을 방불케하는 비주얼 뿐만 아니라 노래 실력, 칼군무까지 여전한 실력을 뽐내며 방청객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
유희열은 그러나 슈가맨 등장 전에 "역대 최저불을 예상한다"고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몇 가지 힌트만으로 '슈가맨'의 정체를 맞히는 방청객들이 속출하자 "이 답이 나올 줄 몰랐다. 노래를 들어야 맞힐 줄 알았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나름 10년 넘게 DJ를 했는데"라며 의아해했다.
이에 작사가 김이나는 "그래서 더 문제다. 어떻게 아는 노래가 없냐"며 매번 '슈가맨'의 정보를 잘 알지 못하는 유희열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산다라박 역시 "이분들에 대한 댓글 제보가 굉장히 많다"며 알아차렸다.
역대급 외모를 자랑하는 '슈가맨'의 정체는 19일 오후 10시 50분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가맨' 예고 영상. 사진 = JTBC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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