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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운동에 땀 흘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드디어 2년 만에 만난 천국의 계단"이라며 "십자인대 다친 뒤로 운동다운 운동을. 이걸로 2년 전에 30kg 뺐었는데. 오늘은 그때 절반 수준인데 땀은 한바가지. 그때처럼은 아니지만 빼야겠어. 배가 ㅠㅠ"라고 적고 영상을 올렸다.
헬스장에서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주황색 운동복을 입은 정준하는 계단 모양으로 된 운동기구에서 자신이 올린 글처럼 땀을 쉴 새 없이 쏟으며 운동 중이다. 얼굴은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네티즌들은 "준하님 멋지십니다", "응원할게요 민지",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등의 반응.
[사진 = 정준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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