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NC '캡틴' 이종욱(36)이 파울 타구에 맞은 여파로 교체되고 말았다.
이종욱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3차전에 2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회초 우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곧바로 김준완과 교체됐다.
이준형과의 승부에서 2구째 파울 타구가 오른 다리를 맞았고 안타를 친 후에도 통증이 계속돼 결국 교체 조치됐다.
NC 관계자는 "이종욱을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뼈에는 이상이 없고 아이싱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NC 이종욱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3회초 1사 후 자신의 타구에 다리를 맞고 교체되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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