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야구장 관람 및 구장 투어를 지원한다.
롯데는 소외 계층 및 지적 장애 아동들의 체험 활동을 돕고 문화 생활의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삼동복지재단, 사랑의 열매 부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야구 관람 지원과 구장 투어를 진행한다.
2016시즌 동안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구장 투어 행사에는 총2천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며 아이들은 야구 관람뿐 아니라 애국가 제창, 그라운드 체험, 볼보이 및 장내아나운서 체험의 기회도 제공받는다.
한편 롯데는 23일 열리는 KIA와의 홈 경기에 앞서 이창원 롯데 대표이사와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정욱 상무, 부산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장투어 관련 전달식을 갖는다.
[사직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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