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섹션TV' 김용건이 '결혼계약' 종영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824회에는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 종방연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향은 종방연에서 "진정성있는 연기로 시청자 여러분들의 가슴 깊은 곳에 진한 울림을 줬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한성국 역의 김용건은 "4개월 달려왔다. 난 욕만 먹는데 뭘"이라며 "평소에 쓰지 않는 말을 자식들에게 많이 써서 마음에 많이 걸렸다"라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