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AOA가 방송 분량 전쟁을 펼친다.
2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LIVE ‘채널AOA’ 3화에선 멤버들 혼자, 혹은 둘이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셀프 카메라 촬영에 나선다. 목표는 방송 분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
민아는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하는 ‘민아의 탑 드라이버’, 아기 고양이 ‘르미’를 키우기 시작한 찬미는 ‘르미의 집사’를, 강아지를 키우는 혜정과 유나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개잇스타일’, 지민과 설현은 제주도에서 먹방 여행을 펼치는 ‘설지 안설지 맵’을 각각 선보인다.
운전면허 합격을 위해 필기부터 주행까지 쉼 없이 도전하는 민아, 까칠한 아기고양이의 집사에 도전한 찬미, 제주도에서 먹기 위해 만난 지민과 설현까지 AOA의 다채로운 매력과 재미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채널AOA’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tving과 네이버V앱과 TV캐스트, 오후 9시 온스타일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온스타일LIVE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