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롯데 외국인타자 짐 아두치(31)가 근육통으로 조기 교체됐다.
아두치는 26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와의 시즌 1차전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6회말 이우민과 교체돼 일찌감치 경기를 마쳤다.
롯데 관계자는 "아두치가 허리 근육에 일시적으로 통증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두치는 이날 타석에서는 3타수 무안타 삼진 2개에 그쳤다.
[아두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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