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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자기야'가 시청률 하락에도 목요일 심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해피투게더3'는 시청률이 4%대로 떨어졌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는 시청률 7.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8.1%보다 1.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지난 주 5.2%에서 0.8%포인트 하락한 4.4%를 나타냈다.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인 '해피투게더3'는 '자기야'와의 격차도 조금씩 벌어지고 있다.
한편 MBC '능력자들'은 지난 주보다 0.2%포인트 상승한 3.1%를 기록했으나, 순위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SBS '자기야' 메인 타이틀. 사진 = S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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