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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새 생명을 잉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9일 마이데일리에 "테스트기 확인결과 임신이 맞다고 한다"라며 "정확한 사안에 대해선 병원 검진을 정확히 받아봐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좋은 소식이니 많은 축하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배우 배용준-박수진. 사진 = 배용준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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