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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아이오아이의 숙소 냉장고가 공개됐다.
11일 오후 V앱으로 ‘KBS 어서옵SHOW 홈쇼핑 생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이서진은 ‘농구선수 서장훈과 함께 하는 시간’을 상품으로 판매했다. 주부 9단 맞춤형 살림꾼인 서장훈이 집으로 찾아간다는 것.
이에 서장훈이 직접 냉장고 정리 시범을 보였다. 이 냉장고의 주인은 아이오아이. 전소미는 “저희 팀이 냉장고의 주인공”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오아이의 냉장고는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 먹다가 남겨 놓은 음식 등으로 가득했다. 전소미는 “알뜰해서 우리가 다 챙겨온다”고 해명했다. 심지어 냉동실에 있어야 할 아이스크림이 냉장실에서 발견돼 서장훈을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먹던 참치 캔을 비닐에 싸 보관한 것을 보고는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의 위험이 있다”며 걱정했다.
이후 전소미는 “버릴 게 반인 것 같다”며 머쓱해했다.
한편 ‘어서옵Show’는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으로, 매주 금요일 KBS 2TV 오후 9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 = V앱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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