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 한화 타선이 동시 폭발에 성공했다.
한화 이글스는 1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4차전에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한화는 정근우-이용규-윌린 로사리오-김태균-김경언-송광민-하주석-조인성-장민석 순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5회말 공격에서 조인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선발 전원 안타가 완성됐다. 한화의 시즌 첫 기록이다. 한화는 5회말 현재 6-4로 앞서고 있다.
[조인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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