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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엑소가 롱런하고 있는 가운데, 보아와 빈지노가 호홉을 맞춘 신곡이 치고 올라왔다.
보아와 빈지노는 17일 신곡 ‘No Matter What’(노매터왓)을 발표했다. 이 곡은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지니, 엠넷, 네이버뮤직, 벅스 등 4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이라 평가받는 만큼, 여러 인기곡과 신곡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것. 또 다른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위엄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지난 9일 공개된 엑소의 타이틀곡 ‘Monster’(몬스터)는 멜론 1위를 유지하며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보아와 엑소가 경쟁을 하게 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SM 소속 선 후배가 음원차트 성적을 두고 라이벌이 된 셈이다.
한편 산이와 레이나가 함께 부른 ‘달고나’도 올레뮤직 1위에 등극했다. 십센치가 전날 발표한 ‘니가 참 좋아’도 소리바다에서 정상을 달리고 있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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