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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음악의 신2'가 1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17일 엠넷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음악의 신2'가 당초 계획에 따라 10회로 마무리 짓는다. 마지막 방송은 7월 7일이 될 예정"이라며 "징계에 따른 조기 종영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음악의 신2'는 이상민과 탁재훈이 자신의 이니셜을 따 LTE라는 기획사를 설립한 모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이다.
'음악의 신2'는 지난 3월 말 온라인을 통해 LTE엔터테인먼트 설립 과정을 그린 8화 분량의 에피소드를 공개한 후 지난 5월 정규편성 됐다.
[사진 = 엠넷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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