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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JYJ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로 세 번째 피소를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마이데일리에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날 YTN은 박유천에게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고소장이 추가로 접수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박유천은 유흥업소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가 여성이 고소를 취하한 지 이틀 만에 다시 사건에 휘말렸다. 또 이날 세 번째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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