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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김우빈과 배수지가 주연을 맡아 국내에서 촬영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7월 6일 중국서 첫방을 탄다.
김우빈(27), 수지(22) 주연의 멜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내달 4일 오후 1시에 첫방 기념 특집편을 내보낸 뒤 오는 6일 저녁 9시부로 중국 유쿠(YOUKU)를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다고 큐큐 연예, 광명(光明)망 등 현지 매체가 30일 보도했다.
이 드라마는 총 20회로 주로 한국에서 촬영됐으며 이번에 중국어 자막이 달린 채 중국 현지 네티즌들과 리얼한 분위기로 만나게 된다.
김우빈, 배수지가 촬영 중에 겪은 에피소드, 현지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첫 방에 앞서 4일 오후 1시 중국 시청자들에게 들려준다고 중국 매체가 전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메인 포스터. 사진 = 삼화 네트웍스, IHQ 제공]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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