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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세계 15개국 박스오피스 1위와 역대 외화 케이퍼 무비 중 관객수 1위의 기록을 세운 ‘나우 유씨 미 : 마술사기단’의 속편 ‘나우 유 씨 미 2’에 할리우드 최고의 스태프가 참여했다.
먼저, ‘스텝 업’ 시리즈, ‘지.아이.조 2’의 존 추 감독은 ‘나우 유 씨 미 2’에 신선한 아이디어를 불어 넣었다. 그는 ‘스텝 업2:더 스트리트’로 데뷔해 전편보다 성공적인 속편을 만드는데 일가견을 보였다.
제작 책임자이자 작가로 참여한 에드 솔로몬은 할리우드에서 프랜차이즈 영화 히트 메이커로 불린다. ‘맨 인 블랙’ ‘미녀 삼총사’ 시리즈 등을 히트시켰다. 프로듀서 알렉스 커츠만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공동 시나리오와 제작 책임자를 역임했고, J. J. 에이브럼스와 함께 ‘스타트렉 다크니스’에도 참여해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특히 ‘스타트렉’ 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 ‘미션 임파서블3’ 등 지난 10년간 제작된 역대 최대 스케일의 작품들의 공동 시나리오를 맡은 베테랑 프로듀서로, ‘나우 유 씨 미 2’의 스토리를 더욱 탄탄하게 다듬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렛 미 인’의 편집자 스탠 살파스, ‘쉰들러 리스트’ ‘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안나 쉐퍼드가 의상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이언맨 3’ ‘토르: 다크 월드’의 브라이언 타일러가 영화 속 음악들을 책임졌고, ‘월드워 Z’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시각 효과에 참여했던 맷 존슨이 비주얼 이펙트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전문 스태프가 참여한 ‘나우 유 씨 미2’는 13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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