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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타트렉’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게이 캐릭터가 등장한다.
버라이어티는 7일(현지시간) 엔터프라이즈 호의 파일럿 히카루 술루가 게이 캐릭터라고 보도했다. ‘스타트렉 비욘드’에서 히카루 술루는 딸이 있지만, 게이 파트너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술루 역의 존 조는 호주의 헤럴드 선과 인터뷰에서 “이런 접근이 좋다”고 말했다.
‘스타트렉: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 불가능의 한계를 넘어선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영화.
북미에선 7월 22일, 한국에선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파라마운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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