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KIA 이범호가 2점홈런을 쳤다.
이범호는 10일 서울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7-1로 앞선 1사 주자 2루서 두산 안규영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를 공략, 비거리 110m 좌월 투런포를 쳤다. 시즌 19호.
이범호는 홈런 1개만 보태면 4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한다. KIA는 7회초 현재 두산에 9-1 리드.
[이범호.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