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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현실로맨스 영화 '500일의 썸머'(감독 마크 웹 배급 팝엔터테인먼트)가 재개봉 12일 만에 11만 관객을 돌파했다.
서로 다른 연애에 대한 교차 공감 로맨스 '500일의 썸머'가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12일 만에 11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500일의 썸머'는 운명을 믿는 순수청년 톰(조셉 고든 레빗)과 사랑을 믿지 않는 복잡한 여자 썸머(주이 디샤넬)의 500일간의 반짝이는 연애담을 그린 설렘 백배 레전드 현실로맨스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500일의 썸머'는 재개봉 이후 11만 5,220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올 여름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등극, 관객들의 마음을 싱그럽게 물들이고 있다. 이와 같은 흥행 기록은 '500일의 썸머'의 2009년 국내 개봉 당시 흥행 성적인 13만 7,500명의 관객수를 조만간 돌파할 것으로 확실시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500일의 썸머'. 사진 = 팝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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