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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교통사고를 당한 가수 스테파니가 검진 결과 이상이 없어 스케줄 정상 소화한다.
12일 스테파니 측은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휴식을 취하자는 회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강한 의지로 차질 없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스테파니는 SBS '인기가요' 스페셜 스테이지, 온스타일 '더바디쇼4' 등 기존에 예정 된 다수의 스케줄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겠지만 건강이 우선이기 때문에 후에 아티스트의 건강에 문제가 생길 시에는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걱정해주신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더욱 더 멋진 모습으로 활동하는 스테파니가 되겠습니다"라고 했다.
앞서, 스테파니가 타고 있던 차량은 12일 새벽 여의도 KBS 인근에서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있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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