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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빅토리아 모넷과 코믹 패션을 선보였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모넷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머리에 커플 썬캡을 착용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챙을 내려 얼굴을 가리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세 번째 정규앨범 '데인저러스 우먼'(Dangerous Woman)을 발표했다.
[사진 =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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