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이후광 기자] 올스타전이 돔구장의 덕을 톡톡히 봤다.
KBO는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 16,300석 전석이 매진됐다고 알렸다. 지난해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올스타전에 이어 2년 연속 매진.
16일 서울 지역에는 오전부터 장맛비가 줄기차게 내리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올스타전은 한국 최초의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며 장마와 연관이 없었다.
올스타전은 4회초 현재 나눔 올스타가 드림 올스타에 3-1로 앞서 있다.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올스타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고척돔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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