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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좀비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이 예매율 70%를 넘어섰다.
1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산행’은 이날 오전 11시 현재 71.2%의 예매율로 압도적 1위에 올랐다. 이미 사전 유료시사 등으로 56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부산행’은 올해 첫 천만영화 도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부산행’에 대한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겁다. 대다수 평론가들이 호평을 보내고 있는 데다 사전 유료시사의 좌석점유율은 90%를 넘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좀비 재난영화의 완성도가 높은데다 기대를 충족시킨다는 점에서 입소문 효과도 누릴 전망이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로, 20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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