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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채정안, 이미도, 가수 스테파니, 개그우먼 이세영은 과연 운동과 친해질 수 있을까.
새로운 MC들과 함께 돌아온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더 바디쇼4’가 11일 첫 방송된다.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에서 트렌디한 운동법을 배우는 콘셉트로 탈바꿈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운동 초보자 4MC를 비롯해 풍부한 운동 지식과 노하우로 똘똘 뭉친 ‘바디 어벤저스 군단’ 정아름, 김보미, 신수지, 이린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전문성도 더했다.
채정안과 이세영은 첫 방송에선 서핑과 애니멀 플로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핑에 도전한 채정안과 이세영은 노를 젓는 패들링 동작을 배우면서 땅 깊게 파기 시합에 나선다.
이세영은 경품으로 걸려 있는 수박을 먹기 위해 뜬금포 애교와 힙통령을 능가하는 랩 실력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미도와 스테파니는 애니멀 플로우를 체험하는데 어려운 동작도 곧잘 따라 하는 이미도의 활약상에 현장 스태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더 바디쇼4’는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사진 = 온스타일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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