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스타트렉 비욘드'의 영국 배우 사이먼 페그가 한국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고 털어놨다.
사이먼 페그는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에서 "14일날 한국에 입국해 거의 일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JTBC '비정상회담' 녹화도 마쳤다"라며 "시간이 많이 없어 관광은 못 했는데 나중에 다시 방문해 이 멋진 도시를 천천히 구경하고 싶다"고 말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18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