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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후배 희극인들이 별세한 원로 코미디언 구봉서를 추모한다.
27일 오전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오늘 오후 진행되는 부코페 코미디 드림콘서트 무대에 앞서 출연하는 후배 개그맨들이 구봉서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또 부코페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의 추모영상을 공개한다.
한국 코미디계의 대부인 구봉서는 27일 오전 1시께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장례식장은 서울 성모병원 31호실. 오는 29일 오전 6시 발인이며 장지는 모란공원이다.
[고 구봉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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