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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30)가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40)와 약혼했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13일(현지시간)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연인 토마스 사도스키와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행복한 소식을 가족과 지인들에게 직접 알렸다”고 밝혔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 2015년 오프 브로드웨이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The Way We Get By)’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토니 어워드 레드카펫에 동반 참석해 다정한 포즈를 취한 바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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