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엠카운트다운' 트와이스가 '치어업'의 '샤샤샤' 킬링파트를 넘는 중독성 강한 신곡으로 컴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498회 제주도 야외특집에는 트와이스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컴백 첫 무대에 앞서, 미니 인터뷰 무대에 올랐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모습을 귀엽게 표현한 곡", "짝사랑 때문에 혼자 마음 아파서 우는 모습을 'TT'라고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와이스는 첫 컴백 무대에서 사랑스러운 여친룩으로 등장, '1 to 10'부터 타이틀곡 'TT'의 무대를 꾸몄다.
소속사 측은 곡 초반 'BABY BABY' 파트를 시작으로 모모의 '눈물춤' '권총춤'에 이어 'TT' 댄스와 '너무해 너무해' 파트까지 총 5단의 킬링파트와 안무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새 타이틀곡 'TT'는 눈물을 뜻하는 아이티콘을 차용한 제목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우아하게', '치어업'을 프로듀싱한 블랙아이드필승과 다시 한번 손 잡았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