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가 육성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실시했다.
LG 트윈스는 7일 "박철영 전 넥센 코치를 육성군 총괄 책임, 김일경 전 Kt 코치를 육성군 수비·주루 코치로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LG는 이미 은퇴한 김광삼을 육성군 재활 코치로 선임한 바 있다.
LG는 이번 육성군 코칭스태프 개편으로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의 육성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여 내부 선수 발굴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 LG 트윈스 육성군 코칭스태프
총괄 책임 : 박철영
코치 : 최경훈(투수), 최동수(타격), 김일경(수비/주루), 이상훈(피칭 아카데미 원장), 김광삼(재활)
[박철영 육성군 총괄 책임. 사진 = LG 트윈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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